2010/11/07

리눅스에서 가상머신으로 윈도xp를 돌리는 장점.
1.xp가 제대로 지원 못하는 64비트 4기가 이상 메모리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.
2.한국내의 인터넷 뱅킹을 쓸 수 있다.
3.백업한 시점의 메모리상태까지 완벽하게 복원되므로 빈번한 포맷에서 해방.(악성 프로그램 하나 잘못깔면 포맷밖에 방법이 없는 경우도 있다.
4.가상 NAT구성이 간단하게 구성 가능하므로 윈도우즈의 무거운 파이어월을 끄고 리눅스에서 앞단의 억세스를 처리해 줄 수 있으므로 보안면에서 비약적으로 향상.
5.VMware에서 vnc서비스도 제공되므로 홈에디션 같이 리모트 데스크탑에 없는 버전이라도 리모트 조작이 가능하다.
6.드래그 앤 드랍으로 파일 카피도 가능하지만 호스트와 파일 공유로 연결하면 호스트쪽의 파일을 바로 부를수도 있으니 중요한 개인 데이터는 윈도우하고 분리도 가능. (필요할때만 윈도우 오피스로 문서 파일을 열거나 하는것이 가능.) 

1 replies:

halfstar :

엇.. 워뇽이다...